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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방법을 꼭 읽어주세요.

- 색상 : 화이트, 민트, 블루, 블랙
- 소재 : 코튼 60%, 폴리에스터 40%
- 세탁법 : 어두운 컬러는 첫세탁시 단독세탁! 찬물세탁(물에 장시간 담궈놓지 마세요^^)
- 야외컷은 빛, 그림자에 따라 색상이 상이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실내컷을 참고해주세요!
- 모델 : 앤 158cm/66 size, 지니 158cm/마른55 size, 실장님 173cm/77 size

자, 드디어 왔어요 여러분!
두 달이 넘게 준비하면서 하루라도 빨리 보여드리고 싶어 입이 근질 손이 근질거렸던
우리의 찰.떡.콩.떡.티!!!
윤율 사업 11년차에 신발 생산도 해보고 아동 실내복 생산도 해보고
수건이나 베딩이야 엄청나게 생산 넣었어도
성인 의류 생산은 처음인데요.
사실 제가 과거 대학생 시절 쇼핑몰을 몇 년이나 운영한적도 있고 (1.5세대 정도 됩니다 ㅋㅋㅋ)
CJ에서 침구MD 하기 이전에는, 첫 직장인 롯데부터 쭉~~ 패션의류 MD 였어요.
10년째 같이 일하고 있는 즈이 실장님은 의류 전공했고요.
그래서 원단이며 패턴이며 보는 눈이야 워낙 좋다고 자부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는 좀 ㅋㅋㅋㅋ 옷 입는게 귀찮은 타입이거든요 ㅋㅋㅋㅋㅋ
젊을때(?)나 꾸미고 다녔지 지금은 애둘 아주미 사는것도 정신없어 죽겠는데 뭐 옷으로 꾸밀 일이 있겠어요.
그냥 깔끔하고 편하게 내 몸뚱이 잘 가려주는 옷이 최고다~ 하고 사니까
옷에 큰 관심이 없다는 말이 맞는데..요..
옷 쇼핑도 그래서 가끔만 하는데
아 이게 진짜
너어무 스트레스인거예요?
애들 옷 사다날르는것만 해도 힘들어서
내 옷은 대충 아무거나... 사지만,
그 마저도 오프라인에서 사자니 시간이 너무 없으니 온라인으로만 구입하게 되는데
싼건 비지떡이고 비싼건 너무 비싸고
무엇보다 받아보면 원단이 맘에 안들거나 내 체형이 이쁘게 커버 안되거나
번지르르한 모델컷 다 믿을 것 없고 반품하는게 너무너무 귀찮고
근데 벗고 살 수는 없는거잖아요.. 옷은 헤지기 마련이고 뭐라도 매년 사야되는데
이 과정이 진짜 서터레스 오억오천만개를 유발해서 ㅋㅋㅋㅋ (뻥이 심한가 ㅋㅋㅋㅋ)
그냥 차라리 만들자,
내가 찾던 그런 옷-
원단 좋고 핏 이쁘게 똑 떨어지는 그런 옷 생산하면
다같이 입으면 다같이 이 스트레스 줄어들고 얼마나 좋은가!!
애들 키우는 것만 해도 힘들어 죽겠는데 옷 따위에 스트레스 받아서야 되겠는가!!
20년전 MD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공장 사장님들 통해 좋은 업체를 잘 만나서
핏도 소재도 딱!!!!! 우리 모두의 맘에 쏘옥 들만한 대단한(?) 티를 만들어낸거 있죠..
지난 두 달간 샘플수정 여러 번 하느라 고생은 좀 했지만
정말정말 자신있게, 완벽하게(?) 제작되어서 너무 뿌듯해요.
바로배송 수량 200장 생산했는데
울 팀원들이 입어보고 다들 넘 만족해서 야금야금 사가느라...
바로배송 수량이 좀 줄어들어버린 죄송함이 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 저부터가 여름티 없어서 빨리 사야되는데 ㅋㅋㅋ 이 티셔츠 핏을 아니까,
본물량 생산될때까지 집에 있던 옷들로만 돌려막으면서 ㅋㅋㅋ 오매불망 기다렸거든요.
이제 드디어 입을 수 있어서 너무 신나요.
청바지에도 반바지에도 샤랄라 흰스커트에도 어흥하는 호피무늬 스커트에도
어디에도 안어울리는데가 없이 다 너무 이쁘게 찰떡같이 잘 어울려서
이름도 찰떡콩떡티로 정해봤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토리에 이 티셔츠 이름 아이디어 좀 달라고 올렸더니 찰떡콩떡티 어떠냐고 해주신 분이 계셨는데
보자마자 이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찰떡이여.. ㅋㅋㅋㅋ
아 서두가 너무 길었죠..
그만큼 제가 지금 헝-분- 상태라는 점.. 양해 부탁드리면서.. ㅋㅋㅋㅋ
이제 본격적으로 옷 소개 해볼께요, 가보십시다!!
학교에 아이 데리러 갈 때나.. 집앞 마트갈때.. 가끔은 친구들과의 약속 모임에..
이 모~든 경우의수에 합당한 옷은 사실
핏 예쁜 민무늬T 잖아요?
아무렇게나 걸쳐입어도 막 입은것 같지 않고 깔끔함과 세련됨?이 풍겨나오는 그런 티가 너무 필요한데요.
사실 진짜 찾기 힘든거 아시죠...
넘 타이트하거나, 어깨가 태평양처럼 보이거나, 레터링은 왜케 많이 넣지??
(전 레터링에 스펠링 오타있을까봐 신경쓰여서 안사거든요.. ㅋㅋㅋㅋ)
핏이 좀 괜찮은데 싶으면 원단이 너무 얇거나 너무 두껍거나..
그 모든걸 다 통과한 옷을 드디어 찾았네~ 하고 세탁 몇 번 돌리면 보풀 대박이거나 핏이 다 틀어지거나....
자 여기 있어요.
우리가 원하는 소재와 핏을 다 갖춘 완.벽.한. 그 티셔츠.
오죽하면 우리 팀원들이 벌써 깔별로 쟁이고
오죽하면 사무실 이사한다고 오랜만에 만났더니 대동단결 똑같은 옷을 입고 왔겠냐는ㅋㅋㅋㅋ
일단 내부 직원들부터 만족도가 최상인 바로 그 티샤츠!!!

일단 핏이 제일 중요하니 그 얘기부터 해보자면요
여유있는 핏감과 살짝 긴 길이감의 롱 박스티인데
패턴을 정말 정교하게 잘 잡아서
어깨라인이며 몸통라인며 툭- 이쁘게 떨어져요.
너무 큰 오버핏 아니고, 군살 가려주면서 낙낙하게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딱 그 정도.
휘뚜루마뚜루 아무데나 잘 어울리는 옷.. 느낌 오시죠?
특히 군살 커버가 대박인데요.
뱃살과 옆구리살은 물론이고 (붙는 핏이 아니니까!)
팔라인에 자신없는 분들 많으시잖아요. 저처럼.. ㅋㅋㅋㅋ
팔라인조차 똑 떨어지는 일자 스타일이라
팔뚝 통통해도 거의 티가 안날 정도로 잘 커버한답니다.
박시한 라인이고, 엉덩이 완전히 덮는 기장이라,
프리는 66, 플러스는 88까지도 체형커버 노프라블럼이구요. ㅋㅋㅋㅋㅋ
좀 더 넉넉하게 입고 싶으시다면 66부터 플러스 사이즈 입으셔도 되셔요 저처럼^^
마른55인 지니와 정66인 저의 핏감 비교해보셔요 ㅋㅋ
저같은 경우에는 두 사이즈가 다잘맞아서
조금 포멀하게 입길 원할때는 프리로, 캐주얼하게 낙낙하게 입길 원할 때는 플러스로 번갈아 입는 편이에요.
(제 피팅컷에 플러스인지 프리사이즈인지 적어두었으니 참고하세요!)
옆트림이 있어서 다리도 길어보이고 ㅋㅋㅋ
가끔 요렇게 묶어서 코디하셔도 이뻐요^^
특히 롱스커트에 해보니 생각보다 넘 괜찮아서 혼자 깜짝 놀라부럿다는 이야기..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티셔츠는 입었을 때 본인 체형이 어떻든 알맞게 커버해주면서 이쁘게 똑 떨어지는 스타일이다보니
마른55인 지니(F), 정66인 저(P), 77인 실땅님(P)이 이사날 동시에 셋이 다 입어도 ㅋㅋㅋ 그게 같은티로 보여서 웃기거나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자세히 봐야 같은 옷인지 알겠다.. 하는 정도?
그만큼 워낙 기본스타일이면서도 개인 체형에 맞게 잘 어우러지는 핏이라는거. 감탄했자냐....
원단도 궁금하실텐데요~
특양면의 톡톡한 원단인데,
얇지않고 약간 두께감과 힘이 있어요.
근데 오히려 몸을 휘감거나 들러붙지 않아서 30도 넘는 땡볕에 나가봐도 덥지않아요.
한여름은 물론 봄과 가을까지도 쭉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대박이라는거죠.
얇은 옷은 진짜 몸매 좋은 분들만 입어야 하는거 아시죠 ㅋㅋㅋㅋㅋ
얘는 소재 자체가 우리의 울룩불룩 군살을 다 커버하는데 그 정도가 가히 놀랍습니다..
안보여요 안보여.. ㅋㅋㅋㅋㅋㅋㅋ
촉감도 아주 부드러워요.
조금만 가칠해도 못입으시는 분들 계실텐데
1도 거슬리는것 없이, 마치 아이들 옷 중에서도 제일 부드럽게 나온 옷처럼,
너무너무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합니다.
색감은 또 얼마나 소프트하고 이쁜것만 쏙쏙 골라서 제작했게요?
민트도 소라색도 화사~하게 얼굴 살려주는 색,
과하고 쨍하지 않아 데일리로 입을 수 있는 색들이구요,
그리고 제가 또 화이트에 진짜 민감한 눈을 가졌는데ㅋㅋㅋ
창백한 청색빛 도는 화이트 질색팔색하고
또 누리끼리한 (크림색이라고 주장하는) 흰색도 정말 싫어하거든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오프화이트. 깨끗하고 순수한 흰색, 창백하지도 누렇지도 않은 딱 이쁜 색이어서
환해보이고, 아무데나 입어도 다~~~~~~ 잘 어울려요.
아주 살짝 비침은 있지만 까만 브라 입어도 막 이상하고 그렇지 않은 정도?
스킨색 브라 입으면 완전 티 안나는 정도예요.
색상별로 소장하시길 강력추천드립니다.
어찌나 요모조모 입을 일이 많은지 가을까지 티셔츠 걱정 없으실꺼예요 ㅋㅋㅋㅋㅋㅋ
자 여러분 제가 처음으로 생산하는 옷~~ 아무렇게나 대충 만들지 않았겠죠?
당연한 얘기죠? ㅋㅋㅋㅋ
국내 생산 원단에, 국내 공장 그것도 백화점 납품옷들 제작하는 공장에서 봉제했어요.
오픈마켓에 1,2만원짜리 옷들이랑 비교하지 말아주세요.
중국에서 생산되는 그런 옷들과는 차원이 달라요.
옷 받으셔서 뒤집어보시면 봉제 얼마나 탄탄하게 제대로 잡았는지 확 보이실꺼예요.
그동안 윤율이 옷을 안해서 그렇지..
제가 핸들링하는데 옷이든 이불이든 책이든 퀄리티 떨어지는건 있을 수 없는 일이잖아요.
오픈마켓처럼 싼게 비지떡인 옷도 아니고
백화점처럼 쓸~~데없이 비싼 옷도 아니고
퀄리티 걱정없지만 가격은 합리적인 옷!!!을 목표로 생산한거니까요.
받아보시면 원단과 봉제 등 옷의 퀄리티 정말 만족스러우실꺼고,
어머 이 가격에? 싶으실꺼예요^^

다만 건조기는 개인마다 사용환경이 워낙 달라서 된다 안된다 말씀드리긴 좀 어려워요.
애지중지 아껴가며 입게될 소중한 내 옷이니만큼 ㅋㅋㅋㅋ
가급적 사용 안하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진심을 담아 제작한 우리의 첫번째 티셔츠!!
찰떡같이 콩떡같이 아무데나 다 잘 어울리는 옷,
여러분의 애착티가 될꺼라 확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장 이상 구입시 추가할인이 있구요!
바로배송 수량이 종료되고나면 프리오더로 넘어갑니다.
프리오더는 최대한 빠르게 생산은 해보겠지만 주문수량이 많을 경우 열흘가량 소요될 수 있는 점 꼬옥 참고해주세요!!

▲ Free사이즈와 Plus사이즈 차이입니다^^

[착용컷]















[화이트]










[블루]





[민트]










[블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