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베딩_구스 베개 속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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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스다운 50%, 깃털 50%

      - 중량 1,000g

      - 50x70cm

      - 다운프루프 가공 / 면 60수

       

       

       

       

       

       

       

       

      극찬에 극찬을 거듭한 후기- 먼저 보실까요? ^^ 

      http://blog.naver.com/kyungaaaaa/220674434180

       

      어떠세요, 믿음이 가시나요? ^^

       

       

       

        

       


       

      사실 베개는 거의 깃털을 많이 섞어서 만들어요. 깃털 100%도 심심찮게 있죠.

      그래야 어느정도 형태감도 잡히고.. 판매할만한 가격도 만들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깔고 자는게 아니라 베고 자는 제품인지라, 깃털 100%로 만들면 아무래도 조금 불편해요.

      특히 홑겹커버를 사용했을때는 깃털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리즈너블한 가격에, 품질도 유지할만한 방법을 찾다가-

      다운 50% 깃털 50% 함유한 제품으로 결정했어요.

      홑겹커버 사용하셔도 깃털 거의 못느끼실꺼구요,

      형태감도 제대로 유지되면서 몸에는 자연스럽게 착 맞는답니다. 

       

       

       

       

       

       

       

       

       

       

       

       

       

      이불과 마찬가지로 부직포 가방에 넣어서 배송되구요.

      처음에는 이랬던 부피가

       

       

       

       

       

       

       

       

       

       

       

       

       

       

       

       

       

       

       

      이렇게 올라옵니다.

      하도 빵빵하게 올라와서; 베고 잘때 너무 높지 않을까 했는데,

      적당히 아래로 꺼지면서 아주 편해져요.

       

       

       

      간혹 제 베개는 이렇게 빵빵해지지 않아요!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구스 특유의 필파워때문에 그렇게 보이는것일 뿐이랍니다.

      베개가 원하는 높이만큼 안올라온다 싶으시면 팡팡 몇 번 손으로 다듬어주시면 좋아요.

       


       

      하지만 구스 베개 자체가 빵빵하고 두툼하게 높은 베개가 아니고,

      베고 누웠을 때 푹 꺼지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맞는 베개라는점. 그래서 눈으로 보여지는 빵빵함이 큰 의미가 없어요 ^^

       

       

       

       

       

       

       

       

       

       

       

       

       

        

      사진이 잘 안보이시겠지만;

      가끔 검은색 털이 보일꺼예요.

      거위의 털은 천연소재일 경우 흰색, 갈색, 검은색이 섞여 있습니다.

      이건 저희 제품 뿐 아니라 모든 구스 소재 동일한 내용이구요, 시중 유통되는 전 브랜드 전 제품 모두 그렇습니다.

      만약 흰색만 100%로 제작하려고 하면 갈색/검은색 털을 '염색'해야합니다.

      그 경우 염색 과정에서 털의 보온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고급 구스 제품은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습니다.



      또, 동일 공장에서 생산한 동일스펙의 동일 제품이라 하더라도, 천연물인 '털'을 가공하여 만들기 때문에

      검은색 털이 섞인 비중은 제품마다 천차만별입니다.

      받으신 제품이 검은털이 아예 안보일수도 있고, 조금 눈에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겉에 커버를 씌우는 속통 제품이기 때문에 실제 사용하시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구요,

      오염이나 불량이 절대 아니니 안심하시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

       

       

      마이크로화이버 베개와 구스 베개의 차이점을 많이들 물어보시는데요,

      마이크로베개는 처음부터 몸에 잘 맞지는 않을꺼예요.

      처음에는 좀 빵빵하고 높은듯 하다가 사용하다보면 몸에 잘 맞아지고, 또 오래 사용하면 일명 '숨이 죽'지요.

      구스 베개는 처음부터 푹 꺼져서 몸에 잘 맞고, 복원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오래 사용해도 꺼짐 현상이 덜해요.

       

       

      마이크로화이버는 숨이 죽는 현상이 있다보니, 수명이 길어야 2년 정도이구요,

      구스 베개는 관리만 잘 해주시면 수명이 훨씬 길다는 차이도 있구요. ^^

       

       

       

       

       

       

       





       

       





       






       














       

       

      ▼ 세탁방법! 

       

      √ 구스제품은 세탁없이 바로 사용하세요. (세탁을 가급적 안하는것이 수명을 늘리는 길입니다!)

         - 구스제품 세탁, 보관법은 FAQ 정보글 정리해둔것 참고해주세요^^

       


       

       

       

       

      ▼ 맞춤사이즈를 원하신다면! 

       

      1. 맞춤을 원하시는 베개의 사이즈와 전화번호를 말씀주세요. (ex : 구스베개 40*60 맞춤요청합니다 010-ooo-oooo)

         - 매트커버 맞춤은 불가능 / 그 외 호텔베딩 전제품 맞춤가능합니다.

      2. 제가 견적 확인 후 문자 또는 댓글드리면 금액확인 해주시고, 구입의사를 말씀주세요.

      3. 구입의사가 있으실 경우 개인결제창을 열어드려요.

      4. 개인결제창을 장바구니에 담으시고 결제하시면서 주문메모에 맞춤사이즈 꼭 기입해주세요. 

       

      * 맞춤제작의 경우 어떤 경우에도 교환, 반품, 취소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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