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실 극세사 퍼 소파패드 (3인용,4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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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재 : 폴리에스터 100% 

      - 사이즈 : 3인용(65*175cm) / 4인용(65*235cm)

      - 울코스로 가볍게 세탁해주시고 약하게 짜서 그늘에 말려주세요. 표백제,염색제 사용 금지 / 중성세제로 세탁해주세요.

      - 기계건조 금지


       

      * 맞춤 원하실 경우 사이즈 문의주세요! 견적 확인 후 개인결제창을 만들어드립니다.^^

      맞춤은 배송기간 7~10일 소요되며, 타 제품과 합배송 불가능하고 단독출고됩니다!

       

      ▼ 개인 SNS에 올려주신 고객님의 포토후기 이미지 입니다.^^

       

       

       

       

       

       

       

       

       

       

       

       

      제가 오랫동안 찾아헤매던 소파패드를 드디어 제작했어요-

      만들어놓고 어쩜 이리 이쁘냐며 팔짝팔짝 뛰었네요! ㅎㅎㅎㅎㅎ

       

       

       

      겨울에 소파패드 많이 사용하시지요.

      가죽소파에 앉았을때 찹찹한 그 느낌이 싫어서 (엉덩이 시렵다며 ㅋㅋㅋㅋ) 소파패드를 올려놓으시는데,

      사실 시중에 많고 많은 제품이지만 제 마음에 딱 드는건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밀리지 않아야 하고, 따뜻해야하고,

      무엇보다 거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제일 큰 소파위에 얹는 물건이라, 비주얼적으로 눈에 확- 들어온단말이지요.

      소파패드가 안 예쁘면 갑자기 거실 전체가 촌스러워보이는.. 그런 파워템(?)인지라, 아무제품이나 구입하기가 망설여졌어요.

       

       

       

      그런데 이런 퍼 소파패드... 어떠세요? ^^

      인테리어를 해치기는커녕 잡지에 나온것 같은 거실로 만들어주고요- (자화자찬! 너무 맘에 들어서 이래요ㅋㅋㅋ)

      따뜻한 겨울 이미지를 제대로 연출해준답니다.

      보기에도 폭신폭신 보들보들해서 잠이 절로 올 것 같은 느낌.. ㅎㅎㅎ

       

       

       

      진짜 퍼는 당연히 아니구요. 아주 부드럽고 길이가 긴 파일(털)을 사용해 샤기카펫처럼 제작한 소파패드랍니다.

      털 자체의 부드러움이 말도 못해요. 손으로 쓰윽- 쓸어보시면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부드러움. ㅎㅎㅎ

      파일 길이가 길다보니 정말 풍~성해보여서, 갑자기 우리집 소파의 레베루가 상승한것만 같아요.. ㅋㅋㅋㅋ

       

       

       

      소파패드를 패드처럼 제작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 제품은 카펫 방식으로 제작했어요.

      여름에 많이 판매되었던 썸머카펫과 동일한 방식이구요.

      뒷면 논슬립처리 아주 짱짱하게 잘 되어 있어서 밀리지 않는답니다.

      그러면서도 빳빳하지 않고 부들부들해서, 소파위에서 따로 논다던지 하는 이질감도 별로 없네요.

      따뜻한건 당연하구요. ^^

       

       

       

      소파패드 뿐 아니라, 침대 옆에 두는 포인트러그로도 아주 좋을 아이템.

      저처럼 발시린 다용도실에 러그처럼 깔아두셔도 정말 좋아요- ^^

      강력추천드립니다- ^^

       

       

       

       

       

       

       

       

       

       

       

       

       

       

       

       

       

       

       

       

       

       

       

       

       

       

       

       

       

       

       

       

       

       

       

       

      파일 길이가 길기 때문에 바닥을 촘촘하게 꽉 채워 만들지는 않아요!

      헤집으면 이렇게 바닥이 살짝씩 보인답니다.

      물론 겉에서 보면 전혀 보이지 않고, 아주 풍성해보일뿐이에요. ㅎㅎㅎ

       

       

       

       

       

       

       

       

       

       

       

       

       

       

       

       

       

      뒷면 미끄럼방지처리도 물론 국산으로, 단단하게!! 되어 있어서 밀리지 않는답니다.^^

       

       

       

       

       

       

       

       

       

       

      본 제품은 생산시 원단의 미세한 원사들을 깎아주어 이불를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 과정에서 깎여나간 잔사들이 제품에 달라 붙어있게 되는데요,

      이를 제거하기 위해 출고전 털기 작업을 하지만, 완벽히 제거 되지는 않을 수 있어요.


      털이 나오는 현상은 2~3차례 세탁 후에는 어느정도 사라지며,

      사용하기 너무 힘드실 경우에는 테이프 정리기로 여러차례 정리한 후 사용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극세사 뿐만 아니라 모든 침구, 특히 제직물은 이러한 현상이 불가피한 일로, 이점 부디 참고해주세요.


      먼지(잔사)에 민감하신 분은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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