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통 소가죽 롱부츠(낮은굽/높은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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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지 : 한국

      - 색상 : 블랙 

      - 소재 : 소가죽 

      - 사이즈 : 사이즈 : 225~250 (발볼이 넓으시거나 두꺼운 겨울양말을 착용하실경우 반사이즈 업 추천합니다.)

      - 굽높이 : 낮은굽 2.5cm (앞코형태 : 라운드) / 높은굽 7.5cm (앞코형태 : 스퀘어)

      - 부츠 관리팁 :  구두약칠을 해주면서 관리하시면 더 오랜시간 자연스러운 가죽의 광택을 유지할수있습니다 

       

       

       

       

      앗뜨뜨뜨뜨- 넘나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셨던 윤율 자체제작 송치슬립온에 이은 또 하나의 대박템!

      슬립온과 함께 몇개월동안 공들여 기획한 롱부츠에요.

      리얼 천연 소가죽. 그것도 최고급 통 소가죽을 아낌없이 사용한, 

      저려미 중국산 아니고 국내생산 브랜드 공장에서 생산한,

      백화점 제품을 능가하는 퀄리티의 롱부츠! 라고 감히 말해봅니다.ㅎㅎㅎㅎ



      게다가 겨울 BIG SALE 특별가로 보여드리는 만큼, 맞는 사이즈가 있으시다면 무조건 구매 추천드려요^^ 

      가격도 퀄리티도, 자랑할게 너무 많으니 찬찬히 읽어보아주세요.^^


       

       

       

       

       

       

       

       

       

       

       

       

       

       

       

       

       

       

       

       

       

      부드럽게 내려오는 발등 라인하며 이 쭉 뻗은 슬림한 레그라인하며.. 너무너무 예쁘죠? ^^ 

      저희가 워낙 슈즈 촬영에 소질이 없어요. 그래서 받아보신 분들은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세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낫다고.

      이 부츠도 아마, 실제로 받아보시면 사진보다 훠어어얼씬 더 만족하실꺼예요.

      한 눈에 봐도 부내가 폴폴 나거든요.^^

       

       

       

       

       

       

       

       

       

       

       

       

        

      저도 왕년에 롱부츠좀 신어본 사람으로서 ㅎㅎㅎ 부츠들이 꽤 있는편이에요. 그것도 백화점 브랜드 제품들로만요.

      그런데 이 부츠는 제가 가지고 있는 고가의 제품들과는 완전히 달라요.

      소재도, 두께도, 신었을때 느낌도요. 

       

       

       

      우선 일반적인 부츠의 제작 방법을 간단히 알려드릴게요.

      보통 가죽으로 부츠를 제작할때,

      가죽을 길게 늘여 얇게 만든다음 부직포+합성피혁에 합포(두 개의 원단을 붙이는 작업)하는 방식으로 제작을 해요.

      생산자 입장에서는 비싼 가죽을 길게 늘이면 보다 많은양의 슈즈를 만들 수 있으니 원가 절감 효과가 있고

      부츠의 꼿꼿한 형태를 위해서는 부직포나 합피로 두께를 보강하면 그만이거든요.

      사실 백화점 브랜드 부츠들도 거의 다 이렇게 작업을 하고 있답니다.

       

       

      가지고계신 부츠를 한번 꺼내보시면, 가죽 가장자리에 바느질 자국이 보이실거예요.

      가죽이랑 합성피혁을 바느질한 흔적인데요,

      이렇게 합포를 하게 되면 가죽 자체를 얇은 가죽을 썼기 때문에 내구성이 떨어지는건 물론이고

      움직임에 따라 주름이 많이 가게 돼요.

      부츠 오래신으면 생기는 펴지지 않는 그 얇고 자글자글한 주름 아시죠?

      오래신은 부츠 티 팍팍 나는 그 주름 말예요.

      그 주름 때문에 그 비싼 부츠를 두 해도 채 신지 못하고 또 새로 사야하잖아요.

       

       

       

      요 제품 가죽 표면을 한번 봐주세요. 

      인의적인 가공 없이 최고급 소가죽을 사용해 올록볼록한 질감이 그대로 느껴지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매끈매끈하게 가공된 가죽보다 스크래치에 훠어어어얼씬 강해요.

      어디 살짝 긁히거나 주름이 생겨도 티가 잘 안나지요.ㅎㅎㅎ

      그리고 주름이 생기더라도 합포된 얇은 가죽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그 라인마저도 스타일 표현이 되는 느낌이랄까요.^^

       

       

       

       

       

       

       

       

       

       

       

      또한 부직포나 합성피혁을 덧대는 작업 없이 only 두꺼운 통 소가죽 그대로를 사용했기때문에

      형태감이 주저앉지 않고 오랫동안 유지가 돼요.

      무너짐 없이 쭉 뻗은 라인 보이시지요?

      힘 있고 두꺼운 통 소가죽이라 기본적인 부츠 보관요령(보관하실때는 신문지 등 종이를 말아 넣어두신다거나^^)

      만 잘 지켜주시면 더더욱 오랫동안 좋은 컨디션으로 신으실 수 있답니다.^^

       

       

       

       

       

       

       

       

       

       

       

       

      ▲ 높은굽(7.5cm)

       

       

       

       

       

      ▲ 낮은굽(2.5cm)

       

       

       

      굽은 낮은굽, 높은굽 두가지로 준비했어요.

      부츠는 신고싶으나 저처럼 아기 낳고 높은거 못신으시는 분들이나 키가 크신 분들은 낮은굽을 선택해주시고

      그래도 역시 부츠는 높은굽이지! 하신다면 7.5cm 제품으로 선택해주세요.

      라인 자체가 고급스러워서 낮은굽도 투박하지 않고 넘넘 예쁘구요,

      두께감이 있는 굽이라 높은굽으로 선택하셔도 안정적으로 착화하실 수 있답니다.^^

       

       

      또 한가지! 눈치 채셨을지 모르겠어요.

      위 두 사진을 잘 보시면 높은굽과 낮은굽의 앞코라인이 다르죠?

      높은굽은 앞코가 살짝 네모진 스퀘어라인이고 낮은굽은 얄쌍한 라운드라인이에요.

      굽 높이에 따라 가장 예쁜 앞코 디자인을 채택했답니다.^^

      높은굽의 스퀘어 라인은 무척 세련된 느낌이에요. 앞코에 살짝 각을 준것만으로도 부츠 느낌이 확 달라지더라구요.

      스퀘어 라인이라고 불편한점 전혀 없구요, 각이 과하지 않아서 착화감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고 딱 예쁜 정도예요.^^   

      낮은굽은 여성미 가득 느껴지는 얄쌍하게 빠진 동그란 앞코라인이니 참고해주셔요!

       

       

       

       

       

       

       

       

       

       

       

      ▲ 높은굽 스퀘어라인

       

       

        

      ▲ 낮은굽 라운드라인 

       

       

       

        

       

      롱부츠의 필수요소인 뒷지퍼 입니다.^^

      지퍼라인도 아주 깔끔하죠?

      뒷지퍼를 부츠 끝까지 오도록 제작하면 활동이 급격하게 불편해지기 때문에 적당한 길이를 남기고 지퍼를 달았어요.

      지퍼같은 작은 부재료 하나도 허투루 고르지 않고 고급 지퍼를 사용했기때문에

      색이 벗겨지거나 끼이는 현상 없이 튼튼하게 사용하실 수 있다는점-

       

       

      인스타에 미리 부츠 스포 피드를 올렸더니 혹시 뒷지퍼 말고 안지퍼는 안되냐는 문의를 많이 주시더라구요.

      이번 부츠는 가죽을 통으로 사용하면서 컷팅을 최소화한 제품으로 (제작하기 넘나 까다로운 고급 스펙이에요.^^)  

      지퍼를 안쪽으로 달 경우 가죽의 재단 방법이 달라져 저희가 원하는 라인이 나오지 못하게 돼요.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부직포/합성피혁에 가죽을 바느질로 꼬매서 제작하는 부츠가 아니기 때문에

      요렇게 뒷지퍼로 제작해야만 쭉 뻗은 예쁜 라인이 나온답니다.^^

      뒷지퍼라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지퍼라 부츠 디자인에 전혀 해가 되지않으니 전혀전혀 걱정마셔요!

       

       

       

       

       

       

       

       

       

        

       

      높은굽 정면 샷이에요. 곧은 레그라인이 너무 예쁘지요?^^

      자연광에서 촬영한 사진인데요, 빛을 받아 은은하게 빛나는 광이 느껴지실거예요.

      고급 천연 소가죽에서만 느낄 수 있는 차르르 흐르는 윤기가 어찌나 고급스러운지.

      보통 오프라인 매장에 진열된 제품들을 보면 조명을 받아 막 광이 번쩍번쩍,

      고상하지못하게(?) 뻔떡뻔떡하게 빛나는 부츠들이 있는데요,

      이 부츠 받아보시면 그런 제품들과는 확실히 다르다는걸 느끼실 수 있을거예요.^^

       

       

       

       

       

       

       

       

       

       

       

       

       

      부츠 윗면 가죽을 봐주세요. 타 제품들처럼 합성피혁 등의 다른 원단을 덧대지 않았기에

      컷팅한 가죽 그대로의 내추럴한 매력이 느껴지시죠?

      이런 부츠를 처음 보신다면 첫느낌은 약간 어색하실 수도 있어요.

      타 제품들처럼 윗면 매끈하게 접어 드르륵 박지 않았으니까요.^^

      그런데요, 신어보시면 아실거예요.

      내가 경험해보지 않았을뿐이지, 이런게 진짜 좋은 부츠라는걸요.

      얇은 가죽인데도 브랜드 네임 때문에 비싸기만 한 부츠 두세개보다

      이렇게 좋은 소재로 잘 만든 부츠 하나가 훨씬 낫다는걸요.^^

       

       

       

       

       

       

       

       

       

       

       

       

       

      부츠 내피입니다. 보들보들한 고급 소가죽의 촉감이 느껴지시나요?

      내피가 부직포나 합성피혁인 제품과는 피부에 닿는 느낌부터 다르답니다.^^

       

       

       

       

       

       

       

       

       

       

       

       

       

       

       

      또 한가지. 위 사진을 보시면 부츠의 통, 둘레가 짐작이 되실텐데요,

      통이 꽤 넉넉하지요? ^^

      시중의 일부 부츠들은 원단을 아끼거나 디자인을 예쁘게 한답시고(?) 부츠통을 너무 좁게 만들어서

      신고 벗을때마다 낑낑대야하는 경우가 많아요.

      저희는 이 좋은 소가죽 원단을 정말 아낌없이 팍팍 사용해서 부츠통이 타 부츠보다 훨씬 넉넉한 편이에요.

      그렇다고 신었을때 공간이 너무 많이 남으면 예쁘지 않잖아요.

      밑의 착용샷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지만 신었을때 딱 예쁘면서도 활동하기 편안한 정도이구요,

      저처럼 바지를 입고 착용하셔도 적당히 여유가 있어요.^^

       

       

      윤율 자체제작 슈즈였던 여름 샌들이나 송치슬립온은 편안한 착화감에 가장 중점을 두고 제작했던 제품들이었어요.

      윤율 슈즈의 모토인 '에버랜드에서 하루종일 아이들과 뛰어다녀도 발이 아프지 않은 신발' 을 만들기 위해

      기획단계에서부터 정말 많은 고민을 통해 제작했었고 다행히 많은 분들께서

      편안하다고, 잘 샀다고 말씀해주셔서 너무나 뿌듯했는데요.^^

      이 부츠는 부츠라는 슈즈의 특성상 밑창이 엄청 폭신폭신하다거나

      에버랜드에서 하루종일 뛰어다녀도 편하다거나 하지는 않아요.

      물론 누가 굽 높은 부츠를 신고 에버랜드에서 뛰어다니겠냐마는요.ㅎㅎㅎㅎ

       

       

      불편하다는게 아니라 기존 백화점 브랜드 부츠와 동일한 착화감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부츠라는 신발이 어느정도 정해진 틀과 형태과 있다보니

      어떤 명품 브랜드의 부츠도 운동화처럼 폭신한 착화감을 구현하지는 못한답니다.

      로드샵 저려미 부츠와는 비교 거부구요, 백화점 브랜드 부츠의 착화감으로 생각해주세요.^^  

       

       

       

       

       

       

       

       

       

       

       

       

      너무 좁지도, 너무 넓어보이지도 않죠?

      여유있는 둘레로 편하면서도 딱 예쁜 정도의 핏감을 내준답니다.^^ 

      사진속 키 165cm의 모델이 착화했을때 무릎 딱 아래까지 오는 기장이구요,

      160cm, 170cm인 윤율 팀원들이 착화했을때도 비슷하게 무릎선 정도까지 오더라구요.

      키에 구애없이 선택하셔도 좋습니다.^^

       

       

       

       

       

       

       

       

       

       

       

       ▲ 낮은굽 뒷라인

       

       

       

       

       

       

       

       

       

        

       

       

       

      고급 브랜드 제품만큼, 그보다 더 뛰어난 부드러운 라인과 꼼꼼한 마감처리.

       

       

       

       

       

       

       

       

       

       

       

       

       

       

      아래 착용컷들을 통해 통가죽 부츠에서만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주름과  

      타 부츠들과 차별화되는 고급스러움을 느껴보셔요.^^

      만약 이 스펙으로 타 판매자가 판매한다면 아무리 가격을 잘 책정한다고 해도 최소 199,000원은 했을거예요.

      하지만 저희는.. 아시죠?

      생산공장과 다이렉트로 작업하는것은 물론이고 마진 정말 적게 보는대신

      보다 많은 분들께서 윤율의 자체제작 슈즈를 경험해보셨으면 하는 마음,

      그래서 내년부터 더 많은 슈즈라인을 기획할 저희에게 믿음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소개드리는 롱부츠랍니다.^^

       

       

      올 겨울 롱부츠는 이거 하나면 끝. 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퍼가 끝까지 올라와있지 않아 타 부츠 대비 활동성이 월등히 좋아요.^^

      앉았다 일어났다 해도 부츠 때문에 불편한 점은 전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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