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베딩_구스 토퍼 (SS,Q,K,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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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솜털 10%, 깃털 90% (태평양 물산)

      - 중량 : SS 4.9kg / Q 6.7kg / K 7.1kg

      - 사이즈 : SS 110*200cm / Q 150*200cm / K 160*200cm / SK 170*208cm

      - 높이 : 약 7cm 내외

      - 다운프루프 2중 커버 / 입체봉제 / 순면 60수

       

       


       


       

       

      확실한 퀄리티, 이보다 더 나은건 찾기 어려우실꺼라 단언하는 정도의 퀄리티로 가져왔습니다!!

      스펙비교 꼭 해보시고

      가격비교 꼭 해보시고 구입하세요.

      시중에 판매되는 토퍼들과는 차원이 다른 볼륨감과 중량을 자랑하니까요. ^^

       

      ▼ 저의 자신감만큼, 받아보신 분들도 만족하시던 후기입니다^^ 어떤가요? ㅎㅎ

      http://blog.naver.com/kyungaaaaa/220890948151

       

       

       

       

       


       

      토퍼 구입이 어려운 이유는 뭘까요.

      시중에 제품은 넘치고 넘치는데.. 어떤 포인트에서 믿고 사기가 어렵냐하면-

      물론 기본 소재가 좋아야 하는건 가장 일순위이고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토퍼라는 아이템 자체가 '깔고 자는' 제품이다보니

      처음 받았을때는 좋아도, 몇 개월만 사용하고나면 금새 푹 꺼져버리지요.

      비싼것이든 싼것이든 거의 예외없이요.

      꺼짐을 방지하려면 고중량을 사용해야 하는데

      고중량은 가격이 덩달아 많이 올라가고 핸들링하기도 쉽지 않아요.

       


      (저 사실 이거 배송받고 사진찍고 할때마다 힘들었어요 ㅋㅋㅋ)

       

       

       

       

       

       


      물론, 오랫동안 사용하다보면 꺼짐 현상은 어느정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제가 판매하는 제품의 거의 절반 정도 되는 중량의 토퍼들보다는 확연히 덜하다는걸 느끼실꺼예요 ^^

      몸에 착 감기는 사용감은 물론이구요.

       


      고중량이다보니, 처음 사용하자마자 와 대박 최고야- 이런 느낌은 좀 덜할 수 있어요

      어느 정도 몸에 맞게 되기까지 며칠 사용이 필요하구요 (저의 경우 1주일 정도 길들임의 시간이 필요했던 듯 하네요 ^^)

      길이 잘 들고나면, 특별히 대단한 느낌은 아닌데 이상~~~하게 잠자리가 편안해져서 꿀잠을 자게 되는..

      마법같은 경험을 하실꺼예요 ㅋㅋㅋ

      (물론 개인차는 있습니다 ^^;;;;)

       

       

       

       

      지인들이 저에게 이 토퍼 정말 괜찮냐고 물어볼때마다 저는 이렇게 대답해요.

      "깔자마자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어. 그런데 어느순간 갑자기.. '그러고보니 요즘 밤에 잠을 안설치네?' 하는걸 느낄꺼고,

      왠만한 다른곳(고급펜션, 중저가호텔)에 가도 우리집 침대보다 못하다고 느끼게 되는 부작용이 있지."

       

      (그건 정말 부작용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구스 토퍼는 고가제품들도 솜털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요.

      체중을 지탱해야하기 때문에 솜털비중을 높여 만든다 하더라도 금새 꺼져버리고 의미를 상실하지요.

      물론 솜털 중량을 아주 높여 만든다면 괜찮겠지만, 그러면 일반인은 구입이 어려운 가격이 나올꺼예요 ㅎㅎㅎ

       

       

       

       

      그래서 여기에 착안해서 나온 제품이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깃털 100%짜리 저려미 구스 토퍼입니다...만,

      저는 주위 지인들이 그런 토퍼 사도 되냐고 물어보면 절대- 네버- 사지 말라고 권해줘요.

      아마 사용해보신 분들이 더 잘 아실꺼예요.

      저렴한 맛에 샀다가.. 냄새는 물론이고.. 깃털에 찔려본 경험...ㅠㅠ

      처음에는 괜찮은듯 하다가 어느날 문득 하늘높은줄 모르고 솟아오르는 10cm는 될법한 깃털- ;;;;

      홈쇼핑 저가제품중에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사건도 있었죠.

       

       

       

       

       

       

      구스토퍼의 경우, 저가형 제품과 고급형 제품의 차이는 소재의 함량 부분이 아닙니다.

      저가형도 깃털 90~100% 사용, 고급형도 마찬가지거든요.

      다만 저가형은 흔히 우리가 장대깃털;;;이라고 부르는 10cm는 될법한 그런 깃털을 사용하구요

      (당연히 오래 쓰다보면 깃털들이 삐죽 튀어나오고.. 사용감도 안좋지요)

      고급형은 3~4cm 되는 작고 부드러운 깃털을 사용해요.


      단순히 저렴하고 스펙이 비슷해보인다고 해서 다 같은 제품이 아니라는 말씀.
      매일 깔고 자는 제품이니 정말 좋은걸로 선택하시기를 바래요. ^^

       

       

       

       

       


      제대로 만든 구스 토퍼랍니다.

      태평양물산에서 공급받는 하이퀄리티 우모를 사용하고,

      국내에서 100% 주입하기 때문에 안전한데다,

      우리가 믿고 구입할 수 있는 그 호텔에서 납품받는 토퍼.

       

       

       

       

       

       


       

       

       

       

       

       


       

      게다가 중량 보셨어요?

      시중에서 거의 찾아보기 힘든 고중량의 토퍼예요.

      매트에 올렸을때 이 정도 높이.

       


      토퍼는 소재에 따라 조금 하드한 제품이 있고 굉장히 소프트한 제품이 있는데

      이 구스토퍼는 살짝 하드한 타입이에요.

      (토퍼치고는 그렇다는 말씀이구요, 물론 매트리스보다는 훨 소프트합니다^^)

       


      깃털이 많이 들어가서 몸을 안정적으로 받쳐주지요.

       

       

       

       


      저는 사실 너무 소프트하게 푹신푹신한 제품보다는 적당히 형태감이 있는게 좋아서 구스토퍼를 더 좋아해요. ^^

      (허리 아프신 분들은 마이크로보다 구스토퍼 추천합니다)

      적당히 몸을 받쳐주고,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누워도 부드럽답니다.

       

       

       

       

       

       


       

       

       

       

       

       

       


       

      세탁은 안하시는게 좋고, 사실상 세탁이 거의 어려운 품목이 토퍼예요.
      오염이 걱정되신다면 토퍼커버를 씌우시거나,

      매트->토퍼->패드->매트커버 형태로 다 감싸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제품 수령 하시고 간혹 침대에 올렸는데 사이즈가 작다, 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토퍼는 하중을 받치는 제품이기 때문에

      미사용 상태에서 그냥 놓고 쟀을때는 사이즈가 정상치보다 작게 나온답니다.

      탕탕 두드리거나 사용을 하시다보면 가로 세로 각각 10cm 까지 늘어나는게 정상이에요 ^^

      이는 불량이거나 제품이 비정상인게 아니고 토퍼의 특성상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거니,

      사이즈가 작게 느껴지실 경우 토퍼를 꾹꾹 누르고 펴서 사이즈 측정하시고 문의 부탁드립니다!

       

       

       

       

       

       


       

       

       

       


       

      국내 최대의 우모 공급사 태평양물산 털을 사용합니다.

      그중에서도 프라우덴은 프리미엄 라인에 붙는 라벨이에요.

      어딘지 모를곳에서 무엇인지 모를 충전재를 주입한 제품이 아니라는거지요^^;;;;

       

       

       

       

       

       

      그리고 참고하실 사항 하나!!!


      거위의 털은 천연소재일 경우 흰색, 갈색, 검은색이 섞여 있습니다.

      이건 저희 제품 뿐 아니라 모든 구스 소재 동일한 내용이구요, 시중 유통되는 전 브랜드 전 제품 모두 그렇습니다.

      만약 흰색만 100%로 제작하려고 하면 갈색/검은색 털을 '염색'해야합니다.

      그 경우 염색 과정에서 털의 보온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고급 구스 제품은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습니다.

       


      또, 동일 공장에서 생산한 동일스펙의 동일 제품이라 하더라도, 천연물인 '털'을 가공하여 만들기 때문에

      검은색 털이 섞인 비중은 제품마다 천차만별입니다.

      받으신 제품이 검은털이 아예 안보일수도 있고, 조금 눈에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겉에 커버를 씌우는 속통 제품이기 때문에 실제 사용하시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구요,

      오염이나 불량이 절대 아니니 안심하시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봉제 퀄리티 마감 퀄리티 확인하세요.

      확실한 제품- ^^

       

       

       

       

       

       

       

       

       

       

       

       

       

       

       


       

      보이시나요?? 안에 이중으로 커버가 덧대어져 있지요?

      검증받은 대한방직의 다운프루프 원단을 사용했고, 2중으로 커버를 싸주었기 때문에

      털이 빠져나오는 현상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셔도 되세요.

      제가 지금까지 2년 가까이 사용했는데, 물론 털이 빠진 경우가 0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정말 거의 느끼지 못했구요. 가아아아아아끔 삐져나온 털도 보드랍고 약한 깃털이랍니다.


      그리고 깃털 90%의 제품이다보니 손으로 쓸었을때 깃털뼈대가 약간은 만져지는데

      퀄리티 좋은 털을 사용했기 때문에 뼈대가 엄청 크고 찔리고 하지는 않는답니다.

      또 위에 패드 올리고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지라 뼈대는 전혀 느껴지지 않아요.

       

       

       

       

       

       

       

       

       


       

       

       

       


      볼륨감이 대단하죠 ㅎㅎ

      시중 토퍼들 꼭 비교해보세요.

      이 정도의 고중량을 판매하는 곳을.. 저는.. 거의 못 봤답니다 ^^;;;;;

       

       

       

       

       


       

       


       


       

      아래쪽이 구스토퍼, 위가 마이크로화이바 토퍼예요.

      볼륨감 비교해보시구요

       

       

       

       

       

       

       

       

       

       

       

       

       

       

      푹신한 정도를 비교해보기 위해 찍어봤어요.

      마이크로화이버 토퍼 위에 패드를 올려놓고, 발로 밟아본 모습입니다.

      폭- 들어가지요?

       

       

       

       

       

       

       

       

       

       

       

       

       

       

       


      이건 구스토퍼 위에 패드를 올려놓고 밟아본 모습.
      덜 들어가는게 보이시죠? ^^

       

       

       

       

       

       

       

      두가지 제품 중 고민되는 분들은..

      몽실몽실 푹신푹신한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마이크로화이버토퍼.

      적당히 단단하면서도 부드럽게 받쳐주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구스토퍼 권해드립니다.

       


      그 외의 품질면으로 고민하실것은 거의 없을것 같아요.

      마이크로화이버도 최상급의 소재이고

      구스토퍼도 이 이상 좋은 퀄리티는 잘 없을꺼라고 생각합니다.

       

       

       

        

       

       

       

       

       

       

       

       

       

       

       

       

       

       

       

      토퍼는 세탁이 거의 힘들다고 말씀드렸는데요,

      평소 오염되지 않게 사용하시는게 가장 중요해요. ^^

      토퍼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이렇게 토퍼커버를 씌우고 그 위에 패드를 한 장 올려서 사용하시는 방법.

      매트->매트커버->토퍼->토퍼커버->패드 순으로 올려놓고 사용하시면 되셔요.

      (구스토퍼에 이 토퍼커버만 씌우고 패드없이 바로 주무시면 아무래도 깃털뼈대가 살짝 느껴지고 오염 가능성도 있기에 권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방법.

      이게 원래 호텔에서 사용하는 방법이지요


      매트->토퍼->패드를 올리고 매트커버로 한꺼번에 씌우는 방법인데요


       

       

       

       

       

       

       

       

       

       

       

       

       

       

       

      다 씌우고 나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호텔에 (특급호텔이요 흐흐) 가셔서 매트커버 제껴보시면 이렇게 되어 있답니다.

      분명 일반 딱딱한 매트는 아니고 뭔가 폭닥한 느낌이 드시지요 ㅎㅎ

      그러면서도 매끈한 매트커버의 감촉이 참 기분좋게 느껴지셨을꺼예요 ^^


      이렇게 세팅하시면, 우리집이 곧바로 호텔침대가 되지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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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퍼를 사용하는 이유는 다들 아실꺼예요

      폭닥폭닥한 잠자리를 위해서이기도 하고

      수명이 다 된 매트리스를 보완하기위해서이기도 하지요.

      체온조절에도 탁월하구요.

       


      특히 겨울철에 전기장판 사용하지요?

      함께 사용 가능하구요, 전기장판을 아주 약하게 틀어도 위까지 열이 잘 전달되어서 따뜻하답니다.

      저는 보통 전기장판 처음에만 틀고 잠들기 직전에는 끄거든요,

      아침까지 열을 품고 있거든요 ^^

       


      그리고 전기장판은 토퍼 밑에 까는거예요~ ㅎㅎㅎ 토퍼 위에 까시면 토퍼를 사용하는 의미가 없어지게 된다는^^;;

      따라서 은은하고 포근한 열 전달은 가능하지만, "뜨끈뜨끈하게 지지는것"은 불가능하다는점 알려드립니다^^;;;;

       

        

       

       

       


      ▼ 매트리스 토퍼라는 아이템이 조금 생소하신 분들은 아래 기사를 참고해보시구요 ^^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409&contents_id=106897

       

       

       

       

      요 대용으로 사용 가능하냐는 질문이 많으신데,

      사용 가능하시구요, 기본적으로 매트 위에 올리는 제품이기 때문에 요처럼 두껍지는 않아요.

      바닥이 살짝 느껴지기는 합니다.

      바닥과 요의 중간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하구요,

      아무래도 맨 바닥에서는 밀릴 수 있으므로 미끄럼방지기능이 있는 카펫이나 패드로 보완해주시는게 좋아요.

       

       

       

       

       

       

       


      한번 사용하기 시작하면 끊을수 없는 마성의 토퍼 ㅋㅋ

      저는 저렴하기만 하고 퀄리티 나쁜 제품은 절대 소개 안하는거 아시지요 ^^

      시중 제품에 비해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그만큼 확실한 앤네 제품으로 사용해보세요 ^^

      수면의 질이 달라지는걸 느끼실꺼예요.

       


      물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는 함정은 있습니다만...... ㅋㅋㅋㅋㅋㅋ

       

       

       

       ▼ 세탁방법  ​
      √ 집에서는 세탁을 권하지 않습니다. 가급적 세탁을 아예 안할 수 있도록 관리해주시고, 가끔 햇볕에 잘 말려 소독해주세요.

      √ 꼭 세탁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세탁 전문점에 맡기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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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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