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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의 끝을 잡고~♬
Date : 2018-09-30
Name : audrey File : 11.jpg
Hits : 1024




안녕하세요! ^^
저는 윤율에서 해외상품 수입 업무를 하고 있는 오드리 입니다^^
4살,3살 연년생 남자아이를 키우며 하루하루 전쟁같은ㅋㅋㅋ 삶을 살고 있답니다. (종교와 관계없이 남자아이 둘을 키우면 그 보상으로 나중에 천국에 간다고 하죠? ㅋㅋㅋㅋㅋ)


늦은 인사 이지만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희 윤율도 고객님들 사랑을 마구마구 받는 행복한 추석연휴 였답니다^^


긴긴 연휴동안 푸욱~ 쉬었더니 마구마구 쌓여있는 배송업무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ㅎㅎㅎ
불금이었지만 택배를 기다리고 있을 고객님들 생각에 야근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윤율 업무시간은 9시부터 16시까지예요.
1분만 지나도 야근이라며 부랴부랴 퇴근을 하곤 하는데요~
이날은 마침 일찍 퇴근한다는 남편말에 두 아이 어린이집 픽업을 부탁하고는 본격적으로 배송업무를 했어요.
아! 물론 저 혼자 한건 아니구요~ 지니 언니와 함께 했답니다! ^^

시간 가는줄 모르고 배송업무를 하다보니 어느덧 7시가 되었어요~
150개 가까이 높~이 쌓여있는 박스들을 보니 뿌듯하기도 하면서 윤율을 믿고 구매하시는 고객님들 생각에 책임감도 뿜뿜 생겼답니다.


다행히 두 아이와 잘 놀고 있다는 남편의 연락을 받아 퇴근 후 집 앞에 있는 목욕탕에서 개운하게 세신도 받았답니다! ^^


월요일 출근하면 공구 주문건, 주말 주문건이 마구마구 기다리고 있겠지만 으쌰으쌰!! 힘을내어 열심히 배송하겠습니다. ^^ 조금만 기다려주세용~~^^


앞으로 더 좋은 상품, 더 올바른 상품을 고객님들께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율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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